「그때 나는 마치 클럽에서 같은 패거리의 사람들이 서로 만나서 즐거워하듯, 모든 사람들이 서로 아는 얼굴을 찾아서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을 보았다. 또 어쩐지 스스로가 이방인 같은 느낌이 들었고, 필요 없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다.」
- ‘이방인’ 알베르 까뮈
우리 모두 이방인이지만..
이방인이 아니기 위해서 매 순간 노력하는 존재인듯 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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