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주에서 처음 방문한 브런치 카페.
원주 시내에 있는 곳이 아니고, 제천쪽에 있는 신림면에 위치함.
윤아 살림 : 네이버
방문자리뷰 72 · 블로그리뷰 95
m.place.naver.com
햇볕이 비치는 겨울날.
간판도 예쁘고, 겨울에 맞는 외부 데코레이션이 돋보이는 곳.





내부도 외부만큼 깔끔한 곳.
인스타 감성 인테리어인데, 사진보다 더 사진같은 내부 인테리어.





사진을 아무렇게나 찍어도 예쁘게 나오는 곳.




메뉴는 아래와 같다.
주 재료들을 직접 만드는 곳.
오늘 선택한 메뉴는 '아메리칸브런치'.

카페 옆에 아담한 집이 한채 있다.
그곳에서 스테이를 하는 듯 하다.

도마와 구제 옷들을 살 수 있는 내부 공간.

오랜만에 보는 LP판들과 LP플레이어.
실제로 음악은 LP플레이어 아래에 있는 오디오에서 나오는 듯.


주문한 메뉴가 나왔다.
음료는 케모마일과 핫초코.
케모마일은 향이 좋았고, 핫초코는 초코나 마시멜로보다 우유가 많이 들어가 풍미가 깊었다.

본 메뉴인 아메리칸브런치.
딱 기본적인 구성.


꽤 맛있는 음식들.
수제라 그런지, 기성품들만큼 짠 맛이 없었던 베이컨과 햄.



금방 비웠다.

보아하니, 창 밖에 보이는 널어놓은 빨래들도 사진을 찍기 위한 데코레이션.
주인장의 센스가 돋보임.

나가기 전에 구석구석 다시 한번 사진 찍기.



내가 좋아하는 맑게 푸르른 하늘.
'윤아 살림'은 다시 방문 하고 싶은 곳.

-fin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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